RNA 치료제 개발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임상시험을 시작하기 전 어떤 국가와 연구자, 임상시험기관을 선택하고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이후 개발 일정과 임상시험 수행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초기 단계의 결정은 임상시험 운영의 효율성뿐만 아니라 확보되는 데이터의 품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노보텍과 외부 전문가들이 함께 뉴질랜드가 초기 단계 RNA 임상시험에 적합한 이유를 살펴봅니다. 스폰서, 연구자, CRO의 다양한 관점에서 RNA 임상시험을 계획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부터 적합한 임상시험기관 선정과 효율적인 임상시험 개시까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FIH(First-in-Human) 임상시험을 준비하고 있거나 다음 개발 프로그램을 위한 임상시험 국가를 검토하고 있다면, 이번 웨비나를 통해 초기 임상시험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데 필요한 주요 고려사항을 확인해 보세요.
이번 웨비나의 주요 내용
- 뉴질랜드가 초기 단계 RNA 임상시험에 적합한 이유
- 임상시험 개시 지연을 줄이기 위해 사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
- 경험이 풍부한 연구자와 전문 임상시험기관이 효율적인 임상시험 수행에 기여하는 방식
- RNA 치료제 개발을 위한 국가 및 임상시험기관 선정 시 고려사항
- RNA 임상시험 경험이 있는 스폰서 및 임상 전문가들의 실무 인사이트
진행:
Rebecca Dean, Project Oversight Director, Novotech
패널:
- Prof. Ed Gane, University of Auckland/NZCR
- James Hamilton, MD, MBA, Arrowhead Pharma
- Carolyn Luscombe, PhD, Therapeutic Strategy Manager, Novotech
- Sweta Kumar, Senior Consultant, Drug Development Consulting, Novote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