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소개

중국이 글로벌 임상 개발의 주요 국가로 부상하면서, 스폰서들은 개발 초기부터 중국에서의 임상시험 수행을 검토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Citeline의 Meredith Landry(Managing Editor, Custom Content)가 노보텍의 Catherine Xu(Associate Director, Operational Strategy)와 함께 중국의 임상시험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다양한 국가에서 임상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Catherine Xu는 중국 임상시험에 대한 인식과 규제 환경의 변화, 그리고 중국을 포함한 임상시험을 계획할 때 스폰서가 고려해야 할 사항을 공유합니다.

이번 에피소드의 주요 내용

  • 스폰서들이 개발 초기부터 중국에서의 임상시험을 검토하는 이유
  • 중국에서 임상시험을 수행할 때 기대할 수 있는 기회와 여전히 존재하는 오해
  • 제1상 및 FIH(First-in-Human) 임상시험 국가로 중국이 주목받는 이유
  • 앞으로 글로벌 임상시험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의 변화